[부고] 한독 창업 김신권 명예회장
수정 2014-05-02 14:45
입력 2014-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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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업계 1세대로 업계의 선진화를 이끌어온 한독 창업주 김신권 명예회장이 지난달 30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92세. 고인은 1922년 평안북도 의주에서 태어나 1941년 중국 안둥시에 금원당 약방을 개업한 이래 70여년 동안 제약업 외길을 걸어왔다.
2014-05-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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