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다툰’ 중학생 교실서 투신…생명 위독
수정 2014-04-25 11:33
입력 2014-04-25 00:00
25일 오전 8시 35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중학교 4층 교실에서 A(15·3학년)군이 바닥으로 뛰어내렸다.
A군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이 친구와 다툰 뒤 스스로 뛰어내렸다는 동급생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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