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민관군 잠수사 10명 감압치료… ’피로’ 누적
수정 2014-04-23 11:12
입력 2014-04-23 00:00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구조.수색작업에 투입된 잠수사들이 손발이 마비 증세를 보이거나 피로 누적, 체력 한계 등의 증상을 보여 청해진함과 평택함 내에 마련된 감압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관계자는 “잠수사들의 피로가 누적돼 그런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비타민과 영양제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잠수사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필요한 조치를 하며 수색작업을 펼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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