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간 朴대통령 “1분 1초가 급하다” 구조 독려
수정 2014-04-18 03:48
입력 2014-04-18 00:00
“책임질 사람 반드시 엄벌할 것” 中·日 등 각국 정상 위로 전문
한편 중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 스위스 등의 정상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캐나다 등 각국 정부는 사고와 관련해 위로의 뜻과 함께 수색·구조 활동에 대한 지원 의사를 표시했다. 미국은 제7함대를 통한 지원 의사를 밝힌 뒤 군함 함정을 현장으로 이동시켰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4-04-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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