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상담사 죽이려다 되레 설득당한 20대
수정 2014-04-08 01:11
입력 2014-04-08 00:00
경찰에 따르면 3년간 우울증을 앓아 온 이씨는 약 1년 전부터 A씨에게 심리상담을 받았지만, 언젠가부터 피해자가 자신에게 무관심하다는 피해의식에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4-04-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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