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IS, 114 사이트 개편…트래픽 몰리면 접속 차단
수정 2014-04-07 11:34
입력 2014-04-07 00:00
KTIS측은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이 의심되면 접속이 자동 차단된다”며 “최근 논란이 되는 KT 114 사칭업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KTIS는 또 kth와 공동 개발한 데이터베이스 검색 API(응용프로그래밍환경)를 적용해 사용자가 더 편리하고 정확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검색사이트를 플랫폼화하고 영세한 중소 지역광고사업자에게 솔루션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상생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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