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외무성 성명 “새로운 형태 핵실험도 배제 안해”
수정 2014-03-30 16:07
입력 2014-03-30 00:00
북한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외무성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은 경거망동하지 말고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외무성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누구도 바라지 않는 파국적인 사태가 초래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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