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서 부부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수정 2014-03-22 21:13
입력 2014-03-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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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친구는 “평소 연락이 잘 되던 친구가 연락이 닿지 않아 집에 찾아가보니 숨져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A씨 부부가 숨진 방에는 타고 남은 연탄과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처지를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A씨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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