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임원, 기본급 10~30% 반납
수정 2014-03-20 03:22
입력 2014-03-20 00:00
권 회장 주도… 경영 성과 날 때까지
포스코 관계자는 “(권 회장은) 취임 전부터 회사의 어려운 경영여건을 조기에 극복하려면 경영진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생각을 주변에 여러 차례 밝혀왔다”면서 “경영진의 결연한 의지를 대내외에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4-03-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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