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다음 ‘동의의결안’ 확정… 소비자 기금 등 1040억 지원
수정 2014-03-14 01:01
입력 2014-03-14 00:00
우선 네이버는 앞으로 3년 동안 1000억원을 사회에 내놓기로 했다. 부당표시광고 모니터링, 중소사업자 긴급구제자금 대출 등을 위해 200억원을 들여 공익법인을 설립하고 기금을 출연한다. 소비자 교육, 공익캠페인 등 소비자 사업에 300억원을 쓴다. 희망재단에 출연할 계획인 500억원은 재단과 함께 중소업체 상생지원에 사용한다. 다음은 소비자 피해구제 기금에 10억원, 콘텐츠 및 유망 벤처기업 지원 사업에 30억원을 쓰기로 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4-03-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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