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할머니, 이웃집서 목매 자살
수정 2014-03-07 10:40
입력 2014-03-07 00:00
집주인 김씨는 “아침에 일어나 문을 열어보니 뒷집 할머니가 처마에 목을 맨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이웃과 불화를 참지 못하고 홧김에 목을 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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