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한 달 만에 또…30대 대낮 빈집털이범 구속
수정 2014-03-07 08:38
입력 2014-03-07 00:00
김씨는 지난해 7월 30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대낮에 대구와 경북 구미 일대의 빈주택 10여 곳에 침입, 5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교도소에서 나온 후 마땅히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진술했다.
절도 혐의로 징역 6년형을 받은 김씨는 지난해 6월 안동교도소에서 출소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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