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노사정소위, 통상임금 등 3대 의제 선정
수정 2014-03-05 15:21
입력 2014-03-05 00:00
소위 관계자는 “3대 의제를 순차적으로 논의할 것”이라며 “다만 시급한 노동 현안이 생길 경우 우선 순위가 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노정 관계개선 의제에는 노동조합 쟁의에 대한 손해배상·가압류 문제, 타임오프제 도입, 공공 부문 노사관계 개선 등 노동 정책과 관련한 현안들이 포함된다.
한편, 민주노총은 앞서 정리해고 관련 근로기준법 개선 등을 우선적으로 다룰 것 등을 요구하며 소위 불참을 선언했으며, 이날 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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