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美 “北 미사일 안보리 결의 위반”
수정 2014-03-05 03:33
입력 2014-03-05 00:00
이는 지난달 27일 북한이 사거리 300㎞ 이상 스커드B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네 발을 발사한 직후 강경 대응을 자제하던 기조와는 달라진 것이다. 사키 대변인은 당시 브리핑에서 “북한이 자제력을 행사하고 주변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조치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만 밝혔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2014-03-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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