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사고…화물차 운전자 투신 자살
수정 2014-03-03 00:00
입력 2014-03-03 00:00
김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신고자는 “쿵 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남자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전날 화물차량을 운전하다 혼자서 사고를 냈던 김씨가 신병을 비관해 7층에서 투신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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