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사 안되는 자유의여신상 ‘한숨’
수정 2014-03-03 10:20
입력 2014-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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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뉴스1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자유의여신상(왼쪽)과 빅버드 복장을 한 사람들이 손님을 기다리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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