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마케팅 전문지 “소치마케팅서 삼성 금메달”
수정 2014-03-02 11:42
입력 2014-03-02 00:00
소치 겨울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대회 공식 휴대전화인 갤럭시 노트3를 올림픽 출전 선수 3천여명 전원에게 줬다.
현지 올림픽파크와 선수촌, 소치 시내 등 4곳에서 운영한 갤럭시 스튜디오에는 총 30여만명이 방문했다.
삼성 소치올림픽 관련 애플리케이션(앱) 와우는 50만회 이상 내려받기를 기록했고, 앱을 통한 응원 메시지도 8만5천건이었다.
미국법인의 광고 캠페인은 애드위크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광고 1위에 선정됐다.
티모 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방송·마케팅 총괄 책임자는 “삼성전자의 무선통신기술은 대회운영 뿐 아니라 올림픽 팬들이 대회를 더욱 가깝게 느끼도록 했다”며 “세계를 선도하는 스마트폰 기술로 삼성은 올림픽을 무선기기로 즐기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다”라고 평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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