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금 받고 다른 어선 타려 한 선원 감금…7명 입건
수정 2014-02-28 08:40
입력 2014-02-2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수산업체를 운영하거나 꽃게잡이 어선의 선주인 이들은 안모(37)씨가 선금 600여만원을 받고도 약속한 배가 아닌 다른 어선에 타려 하자 지난해 8월 충남 서산의 수산업체 사무실에 가두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