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빅3 ‘곰덫’을 넘어라
수정 2014-02-27 02:15
입력 2014-02-27 00:00
PGA 혼다클래식 27일 개막
“틀림없이 이곳에서 이기거나 진다.”
이번 대회에는 필 미켈슨(미국·5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8위) 등의 A급 랭커들과 양용은,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 노승열(23·나이키골프), 이동환(27·CJ오쇼핑) 등이 출전한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2014-02-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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