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센츄어 골프대회 우승한 데이, 세계랭킹 4위로 껑충
수정 2014-02-24 14:06
입력 2014-02-24 00:00
데이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끝난 액센츄어 대회에서 우승, 세계랭킹 포인트 6.94점을 받아 지난주 11위에서 4위로 뛰어올랐다.
데이의 톱10 진입으로 필 미켈슨(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한 계단씩 밀려 각각 5위와 6위가 됐다.
세계랭킹 1∼3위는 지난주와 변동 없이 타이거 우즈(미국·10.27점), 애덤 스콧(호주·8.79점), 헨리크 스텐손(스웨덴·8.47점)이 차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