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쁘게 왜 발로 차” 아버지 살해 20대 검거
수정 2014-02-23 10:30
입력 2014-02-23 00:00
박씨는 이날 오전 4시 40분께 사상구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아버지(56)를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해 자는데 아버지가 발로 차며 깨우자 기분이 나빴다”고 진술했다.
박씨는 범행 직후 112로 자수했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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