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형질전환 복제돼지 개발
수정 2014-02-20 01:19
입력 2014-02-20 00:00
특정 물질에만 반응…인슐린 생산 자유자재로
충북대 동물바이오신약장기개발사업단(단장 김남형 축산학과 교수)은 특정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할 수 있는 복제돼지를 생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돼지는 특정유전자 발현 시스템을 갖고 있어 약물에 의해 단백질 등이 만들어지는 게 특징이다. 이런 돼지를 생산한 것은 세계에서 두 번째다.
충북대 제공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4-02-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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