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유전정보로 맞춤 치료 연구비 8년간 5788억 지원
수정 2014-02-20 02:01
입력 2014-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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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등 5개 부처와 농촌진흥청은 19일 “관계부처 공동으로 ‘포스트게놈 다부처 유전체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맞춤 의료 외에도 동식물, 농업유용 미생물, 해양생물 등 각종 생명체의 유전정보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생명자원 개발 등 관련 원천기술 확보, 유전체 연구 산업화에 필요한 플랫폼 기술 개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4-02-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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