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 과열 안되도록 오래가는 대입전형 연구”
수정 2014-02-20 02:36
입력 2014-02-20 00:00
朴대통령, 대학총장들과 만찬
박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환경부 신년 업무보고에서 “국토부·해양수산부·환경부 소관 입지 관련 규제가 정부 전체 규제의 31%인 만큼 세 부처가 정부 규제개혁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면서 적극적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또 “최근 여수, 부산 앞바다에서 기름 유출 사고가 반복해 일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예상 가능한 모든 부분의 안전수칙과 사전예방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4-02-2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