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릿광대’가 미소 짓는 연아의 밤
수정 2014-02-19 04:21
입력 2014-02-19 00:00
20일 새벽 2시 24분 쇼트 출전
“빨리 결전의 날이 왔으면 좋겠다.”
연합뉴스
소치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4-02-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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