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이석기 징역선고에 “민주주의 훼손 용납안돼”
수정 2014-02-17 16:44
입력 2014-02-17 00:00
이윤석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국민 상식에 반하고 시대 흐름과 동떨어진 행위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헌법의 가치를 훼손하는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타협하지 않겠다는 원칙도 변함없을 것”이라고 강조한 뒤 “민주당은 앞으로 계속될 재판도 국민과 함께 엄중히 지켜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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