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지는 영남… 불안한 강원
수정 2014-01-30 03:19
입력 2014-01-30 00:00
경남 밀양 양계농가 의심 신고…가금류 이동 전 임상검사 조치
한편 경기도는 전날 의심 신고가 접수된 화성시 한 농가의 닭 1만 8000여 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했다. AI 발생 이후 수도권 농가에 내려진 첫 살처분 조치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4-01-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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