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행정관 지방선거 출마위해 첫 사표제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1-27 10:24
입력 2014-01-27 00:00

민정수석실 공재광 행정관 평택시장 출사표

청와대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의 공재광(51) 행정관이 6.4 지방선거 평택시장 출마를 위해 최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새 정부 청와대 출신이 전국단위 선거출마를 위해 사퇴한 것은 공 행정관의 경우가 처음이다. 6.4 지방선거와 관련한 공직자 사퇴시한은 선거 90일 전인 오는 3월5일인데 앞으로 청와대 출신들의 사의 표명이 더 있을지 주목된다.



공 행정관은 평택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했으며 1987년 9급 면서기로 공직을 출발해 시청과 도청, 안전행정부, 국무총리실 과장 등을 거쳐 이번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