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노부모 상습폭행 패륜 50대 구속
수정 2014-01-27 07:16
입력 2014-01-27 00:00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0일 오후 11시께 청주시 흥덕구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어머니(81)의 목을 조르는 등 2012년 5월부터 최근까지 19차례에 걸쳐 자신의 부모와 자녀들에게 폭행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술을 마시고 아버지가 집에 불을 지르려고 한다”는 신씨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 신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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