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서 무면허 음주운전차에 치여 20대 숨져
수정 2014-01-21 11:01
입력 2014-01-21 00:00
경찰에 따르면 전씨와 노씨는 중학교 선후배 사이로, 체육관 인근에서 함께 술을 마신 뒤 전씨가 몰고 온 부친 소유 차량을 면허가 없는 노씨가 몰아보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음주 측정 결과 노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180%로 나타났다.
경찰은 노씨를 특가법상 위험운전 치사상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