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차남, 대마초 혐의로 기소
수정 2014-01-18 00:39
입력 2014-01-18 00:00
수배 중 지난달 美서 자진귀국…‘부친 보복 폭행’ 사건의 당사자
김씨의 혐의는 지난해 6월 현대가 3세인 정모(29·구속 기소)씨 등 재벌가 2·3세가 포함된 대마초 유통·상습 투약자들을 적발해 기소하는 과정에서 포착됐다. 당시 그는 미국에 체류 중이라 지명수배됐으며, 지난해 12월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아 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4-01-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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