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호도 유감” 정부, 北 제안 거부
수정 2014-01-18 04:04
입력 2014-01-18 00:00
韓·美 “군사훈련 변경 없다”
미 백악관도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한·미 군사훈련을 예정대로 실시할 뜻을 밝혔다. 제이 카니 대변인은 “한국과의 군사적 관계나 훈련 등에서 전혀 변경할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울 안석 기자 ccto@seoul.co.kr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2014-01-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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