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5개사 가격담합 조사
수정 2014-01-08 03:44
입력 2014-01-08 00:00
공정위는 지난해 말 시작한 현장조사를 통해 제조사들이 가격과 출시 시기, 프로모션 등을 활용한 담합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 중이다. 공정위의 조사는 최근 수입자동차가 판매 가격을 크게 낮추고 있지만 국내 자동차 판매 가격은 인하폭이 크지 않았던 점이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4-01-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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