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 독감’ 환자 급증… 주의보 발령
수정 2014-01-03 16:48
입력 2014-01-03 00:00
7~18세 발생률 가장 높아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3년간의 발생 경향을 볼 때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은 6∼8주간 지속되며 정점일 때는 유행 기준의 약 5배까지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즉시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기 때문에 개인 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4-01-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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