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다시 한번 바꿔야” 이건희 회장 3대 혁신 주문
수정 2014-06-10 16:12
입력 2014-01-03 00:00
이 회장은 제2의 프랑크푸르트 선언에 비견되는 혁신을 주문하면서 지금이 기회임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불황기일수록 기회는 많은 만큼 (올해) 투자를 확대하겠다”면서 “신사업을 개척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는 “좋다”며 세간의 우려를 불식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명희진 기자 mjh46@seoul.co.kr
2014-01-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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