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근무 후 귀가하던 아파트경비원 차에 치여 숨져
수정 2014-01-02 13:33
입력 2014-01-02 00:00
손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숨졌다.
인근 아파트 경비원인 손씨는 밤샘근무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정씨를 상대로 신호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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