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수도계량기에 숨겨 마약 투약한 탈북자 부부
수정 2013-12-19 00:08
입력 2013-12-19 00:00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옆집 수도계량기 속에 은박지로 포장한 필로폰 40g을 보관해 오면서 각각 두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의 범행은 옆집 주인이 수도계량기 속에 넣어 둔 출입문 비상키를 찾다가 은박지에 싸인 마약을 발견하면서 꼬리가 잡혔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3-12-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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