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창설 100주년… 한자리에 모인 수장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12-18 05:47
입력 2013-12-18 00:00
이미지 확대
미 연준 창설 100주년… 한자리에 모인 수장들
미 연준 창설 100주년… 한자리에 모인 수장들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RB) 건물에서 열린 ‘연준 창설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차기 의장 지명자인 재닛 옐런(왼쪽에서 첫 번째) 부의장이 벤 버냉키(오른쪽에서 첫 번째) 의장, 앨런 그린스펀(오른쪽에서 두 번째) 전 의장 등과 함께 앉아 있다. 버냉키 의장은 개·폐막 연설에서 “금융위기 회복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시장이 새로운 정책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받아들여 주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워싱턴 AFP 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RB) 건물에서 열린 ‘연준 창설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차기 의장 지명자인 재닛 옐런(왼쪽에서 첫 번째) 부의장이 벤 버냉키(오른쪽에서 첫 번째) 의장, 앨런 그린스펀(오른쪽에서 두 번째) 전 의장 등과 함께 앉아 있다. 버냉키 의장은 개·폐막 연설에서 “금융위기 회복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시장이 새로운 정책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받아들여 주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워싱턴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