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여고생’ 흉기로 위협, 성폭행한 30대男
수정 2013-12-18 08:37
입력 2013-12-18 00:00
박씨는 지난 12일 오후 10시 30분쯤 부산 동래구 김모(17)양의 원룸에서 흉기로 김양을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박씨는 한 스마트폰 채팅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김양을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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