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국發 미세먼지…오후들어 더 심해져
수정 2013-12-05 15:39
입력 2013-12-05 00:0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중국발 미세먼지가 불어닥친 5일 오후 서울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쓴채 거리를 걷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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