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내일 윤리특위 열어 이석기 징계안 상정
수정 2013-11-27 13:07
입력 2013-11-27 00:00
윤리특위 새누리당 간사인 염동열 의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적 숙려기간이 끝났고 심사·징계가 완료된 다른 의원들 건과 형평성 문제도 있다”면서 “법과 원칙에 따라 내일 윤리특위 전체회의가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염 의원은 “여러 통로를 통해 민주당에 이 의원이 기소된 뒤 특위에서 심사하기로 한 합의를 지켜달라고 촉구했지만 여전히 방관자적 입장만 보이고 있다”면서 “미상정된 10건과 함께 징계심사소위에 회부될 9건도 함께 상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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