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비용 전통시장·대형마트 모두 19만원선
수정 2013-11-21 15:02
입력 2013-11-21 00:00
전통시장에서 김장 재료를 사면 19만213원이, 대형유통업체에서 김장 재료를 마련하면 19만6천846원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통시장 기준으로는 지난해보다 약 13%, 대형유통업체 기준으로는 약 21% 감소한 비용이다.
농수산식품공사 관계자는 “배추·무·고추 등 김장 주재료의 생산량이 충분해 11월 하순 이후 김장비용은 더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