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적외선 우주 관측’ 과학기술위성 3호 21일 발사
수정 2013-11-21 00:22
입력 2013-11-21 00:00
발사에 성공하면 앞으로 2년 동안 고도 600㎞ 궤도에서 97분마다 지구를 한 바퀴 돌면서 한반도 지역의 해수온도를 파악하고, 산불·재난 상황 등을 감시하게 된다. 과학기술위성 3호는 2006년 당시 교육과학기술부(현 미래부) 주관으로 추진됐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카이스트, 한국천문연구원, 충남대, 우석대 등이 개발에 참여했으며, 모두 278억 36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3-1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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