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임직원·대리점주, 따뜻한 배달… “따뜻한 관계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11-21 00:22
입력 2013-11-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남양유업 임직원·대리점주, 따뜻한 배달… “따뜻한 관계로”
남양유업 임직원·대리점주, 따뜻한 배달… “따뜻한 관계로” 남양유업의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이 20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올 초 ‘갑을관계’ 논란을 일으켰던 남양유업은 지난 7월 잘못된 관행을 시정하고 대리점주들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남양유업의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이 20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올 초 ‘갑을관계’ 논란을 일으켰던 남양유업은 지난 7월 잘못된 관행을 시정하고 대리점주들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3-11-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