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바다서 백골화 진행 시신 발견
수정 2013-11-20 16:18
입력 2013-11-20 00:00
해경은 시신 일부의 백골화가 진행중인 것으로 미뤄 최소 3개월 전 바다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변사자는 키 167cm 정도에 진한 녹색 반소매 티셔츠와 검정색 바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부산해경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