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서울광고대상-화장품부문 우수상]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미안피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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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20 00:00
입력 2013-11-20 00:00

“탄생 과정·효능 주목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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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복 홍보팀장
이희복 홍보팀장
설화수는 피부의 근본을 다스리는 한방의 지혜를 재조명하여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또한 한국 전통의 미를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재창조된 문화적 가치를 전파하고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미안피니셔 역시 이와 같은 브랜드의 신념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여 피부의 깊은 生윤기를 찾아주는 미안피니셔는 옛 선조들이 사용하던 ‘미안수’의 오랜 지혜와 설화수의 기술이 더해져 탄생한 제품입니다. 또한 미안피니셔의 주성분으로 녹차와 인삼의 이상적인 조합, 녹삼효를 활용해 효능을 극대화했습니다.

이에 미안피니셔 광고에서는 설화수가 또 한 번 세상에 없던 새로운 유형인 ‘피니셔’를 탄생시킨 과정을 강조하고 ‘生윤기’라는 효능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앞으로도 설화수는 한국 문화의 격을 높이는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고대행사 비비디오코리아

2013-11-2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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