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문제로 말다툼 중 ‘흉기 난동’ 2명 사상
수정 2013-11-20 00:00
입력 2013-11-20 00:00
60대 용의자도 자살
경찰은 소요초등학교 인근에서 순찰하던 중 자신의 차량 안에서 자해를 시도하던 윤씨를 발견하고 살인 등의 혐의로 붙잡았다. 윤씨는 경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를 받다 숨졌다. 연천군에서 고물상을 운영하는 윤씨는 평소 금전 문제로 한씨 부부와 자주 다퉜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3-11-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