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현대 미디어아트전 개최
수정 2013-11-17 11:43
입력 2013-11-17 00:00
아세안 국가간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피고 아시아 동시대예술의 관계를 새롭게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아트전에는 브루나이, 라오스 등 아세안 10개국의 사진작가 19명이 초청된다.
아세안 국가의 변화하는 도시 풍경을 다양하게 담아낸 사진 90여점과 함께 영상, 조형물 등 설치 예술도 함께 전시된다.
28일부터 12월 5일까지는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에서 아트전이 열리고, 12월 3일부터 13일까지는 서울시청사 시민청에서,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는 하남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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