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홀리는 아름다운 몸짓 발레 ‘라 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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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06 16:11
입력 2013-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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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선보일 발레 ‘라 실피드(La Sylphide)’를 위해 리허설에 한창인 발레단원들. ‘라 실피드는 1832년 파리 오페라극장에 올려진 발레로 현존하는 낭만발레 가운데 가장 오래된 작품 가운데 하나다.

사진제공=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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