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요양사 80대 치매 노인 폭행
수정 2013-11-06 00:06
입력 2013-11-06 00:00
피 흘리자 또 때리고 방치 요양시설 CCTV 찍혀 덜미
이런 사실을 뒤늦게 알아챈 피해 할머니 가족은 해당 요양원에 거세게 항의했고 요양보호사 정씨는 해고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달 31일 피해자 가족이 정씨를 고소해 조만간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3-11-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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